[나이스데이](재)목포인재육성재단은 22일부터 25일까지 3박 4일간 중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국(상해, 항주) 일원에서 글로벌 역사 문화 체험 캠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목포인재육성재단이 신규 장학사업 일환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역사 문화 체험 캠프는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하고, 이들을 창조적 역량을 갖춘 미래 핵심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재단은 지난 6월 목포 내 중학교 학교장 추천으로 중학교 2학년 학생 48명을 선발하고, 지난 21일 글로벌 역사문화체험 캠프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방문 국가 주의사항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22일부터 25일까지 상해, 항주 등 중국 일원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한인 독립운동가의 묘(만국공묘), 윤봉길 의사 의거 현장인 노신 공원 등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곳을 방문하게 된다.…
목포 박정래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제20회 서남권청소년 축제가 ‘청소년, 지금 ON-AIR(온에어)’를 주제로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목포로데오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목포시가 주최하고, 서남권청소년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전라남도 교육청과 전라남도 청소년미래재단에서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는 전남 서남권 청소년, 청소년 지도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행사로는 식전공연(댄스공연, 밴드공연)과 경연프로그램(흠뻑마당), 체험부스운영(청뽐마당 40개), 문화행사(5종)가 추진된다. 식전 공연으로는 광주용봉초등학교 2학년 김가윤 학생의 댄스공연, 순천고등댄스동아리의 밴드공연(백야)이 선보인다. 이후 경연프로그램인 흠뻑마당에서는 경연 참가 신청을 한 23개팀이 오후 1시부터 1시 40분,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두차례에 걸쳐 경연을 펼쳐…
목포 박정래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 "올 가을, 명품숲길 걸으며 오색단풍 만끽하세요" 21일 산림청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오색단풍을 즐길 수 있는 전국의 숨은 명품숲길 5선을 추천했다. 산림청은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걷기 좋은 명품숲길' 50선을 선정해 발표한데 이어 이번에 명품숲길 중 올 가을철에 꼭 가볼만 한 숲길로 ▲가평 연인산 명품 계곡길 ▲인제 방태산 아침가리 숲길 ▲예산 백제부흥군길 3코스 ▲함양 상림숲길 ▲제주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 숲길을 소개했다. 경기권에선 가평 연인산 명품 계곡길이 선정됐다. 이 곳은 계곡과 산림, 사람과의 조화가 이뤄진 아름다운 계곡길로 선녀들이 내려와 쉬어갔다는 선녀탕, 화전민터, 숯가마터, 기암괴석 등 역사·문화적,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은 숲길이다. 최근에 총 11개의 징검다리와 출렁다리를 조성해 어린이부터 어르신…
Travel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가칭)한국나전칠기박물관건립 시민공론화위원회가 지난해 5월 목포시가 크로스포인트문화재단 손혜원 고문에게 기증받은 근현대 나전칠기 작품 294점의 보존과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최종 권고문을 지난 21일 목포시에 제출했다. 이후 공론화위원회는 기자회견을 통해 최종 권고문을 발표하고, 지난 5개월간 진행된 나전칠기 작품에 대한 논의 과정을 설명했다. 또, 목포시가 기증 작품의 보존과 활용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수립하고 보존의 시급성을 고려해 열린 수장고 조성에 우선 나서줄 것을 권고했다. 공론화위원회는 나전칠기 기증품의 법적 소유권이 목포시에 있고 예술적·문화적 가치가 매우 크다는 점을 확인했으므로 소중한 작품을 기증받은 목포시가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관리해야 할 마땅한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온습도, 조명, 공기 등 외부 환경에 취약…
목포 박정래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 다음날인 22일 친한계 텔레그램 단체방에 윤 대통령과 추경호 원내대표의 만찬 사실을 알린 것으로 확인됐다. 한 친한계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들과 만나 "한 대표가 (면담 후에 텔레그램방에) 올린 거라고는 '윤한 면담 직후 대통령 만찬에 추경호 참석' 이거 하나다"고 말했다. 한 매체는 이날 오전 윤 대통령이 한 대표 면담 직후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초청해 만찬을 했다고 보도했다. 한 대표는 해당 보도 전 윤 대통령과 추 원내대표의 만찬 사실을 공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친한계에서는 윤 대통령이 한 대표 면담 직후 추 원내대표를 대통령실로 부르는 건 '갈라치기'라는 불쾌감이 나온다. 친한계 의원은 "'추 원내대표가 윤한 면담 직후 대통령과 만난 것'을 두고 "갈라치기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22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전날 회동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우군의 장수가 들어왔는데 제대로 된 예의도 갖춘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한 대표로선 현재 악화된 민심의 근원이 김건희 여사 문제라고 정확하게 인식하고 준비해서 간 것인데 지금까지 나온 것을 보면 대통령이 거기에 대해 심각하게 받아들인 반응은 아니지 않나"라고 말했다. 그는 "(윤 대통령이) 정치 자체를 안 하는데 뭘 평가할 게 있겠나"라며 "정치라는 것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데 평가할 게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전부 대통령 부인 이야기만 나오는 데다 최근엔 명모 씨라고 하는 누가 봐도 정치브로커 냄새가 나는데 이런 사람 말 한 마디에 온 나라가 휩쓸려다니는 상황을 어느 국민들이 납득하겠나"라고 물…
정치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간 회동 결과를 고리로 한 대표를 겨냥해 "김건희 특검법으로 민심을 따르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게 없다더니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어제 면담은 국민의 눈높이에 한참 미치지 못한 맹탕이었다"며 "국민은 김건희 특검을 수용하라는데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뜬구름만 잡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어제 열린 면담에서 국민의 가장 큰 관심사는 김건희 특검 수용 여부였지만 김건희 특검 수용 소식은 들리지 않았다"며 "윤 대통령과 한 대표는 서로 각자 말만 한 채 빈손을 헤어졌다"고 했다. 이어 "결국 윤 대통령은 국민적 지탄과 국정농단 의혹이 날로 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김건희 방탄 의지를 굽히지 않다는…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의 전날 면담을 놓고 "당정이 더욱 긴밀히 협의하면서 단합하고 하나 되는 모습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반헌법적 특검법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 회의를 마친 뒤 "민주당이 추진하는 특검법은 반헌법적인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며 "대부분의 의원이 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특검법이 구체적으로 추진된다면 의원들과 힘을 모아 반헌법적 특검법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날 윤 대통령과 한 대표의 면담이 끝난 뒤 윤 대통령과 따로 만찬 자리를 가졌는지 묻자 "동료 의원들과 여의도에서 만찬을 해다"며 "이후에 연락이 와서 여러 분들이 있는 자리에 잠시 갔던 거다. 통상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이 …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21일 '용산 회동'이 핵심 의제로 꼽혔던 '김건희 여사 해법'에서 접점을 찾지 못하고 사실상 '빈손'으로 귀결되면서 향후 윤 대통령이 어떤 행보를 보일지 주목된다. 대통령실은 회담 후 "헌정 유린을 막아내고 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 당정이 하나가 되자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당 대표 비서실장도 "정부의 개혁정책,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 지지하고 당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핵심 현안인 김건희 여사 문제에 대해 구체적인 합의 사항은 이끌어내지 못했다. 이 때문에 윤·한 갈등이 지속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이번 회동에 대해 "한 대표는 본인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이고, 대통령은 인적쇄신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었다는 것"이라며 …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월 평균 299만원을 버는 직장인이 올해 1월 국민연금에 가입해 30년을 납부할 경우 약 90만원, 40년 납부의 경우 한 달에 약 120만원을 수급하는 것으로 추계됐다.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받은 '2024년 현행 기준 가입 연차 대비 수급 예상 금액'을 보면, 가입 기간 중 기준소득 월 평균액 299만원인 사람이 올해 국민연금에 가입하면 40년 뒤 119만9580만원을 받게 된다. 가입 기간이 10년일 경우 30만2690원을 수급할 수 있다. 20년 가입 시 60만1660원, 30년은 90만620원의 국민연금 수급액을 챙기게 된다. 이는 현행 국민연금 보험료율(내는 돈) 9%, 소득대체율(받는 돈) 42%(2028년 40%)로 추산했다. 기준소득월 평균액은 국민연금에 가입한 기간 동안 연금…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 ”여수산단이 정말 위험해요? 설마, 그럴리가 없죠, 늘 있어왔던 일이잖아요.“ 50여 년간 국가와 지역경제를 철옹성처럼 지켜온 여수국가산단 석유화학 공장이 공급과잉, 수요감소, 원자잿값 폭등으로 수출이 부진하고 매출이 반 토막 나는 위기에 처했다. 일부에서는 여수산단의 위기를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처럼 여기며 또 되살아날 것이라고 믿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여수산단 석유화학 공장들은 통계수치에 따라 한결같이 어려움을 토로했다. 산단 석유화학 공장의 위기는 전문가와 비전문가, 공장 관계자와 시민의 생각이 다르다. 공장가동이 멈추는 것을 바라보고 인력 재배치 대상이 되는 현장 직원들은 현실적 생각에 말 못 할 고민만 깊어지고 있다. ◆여수시 지방세 징수 ‘반 토막’ 여수산단의 매출 실적에 따라 국세와 지방세의 납부 규모가 달라지고,…
탑뉴스 뉴시스2024. 10.22[나이스데이]전남 함평군이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탄소포인트제 참여를 군민들에게 독려하고 나섰다. 탄소포인트제는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지자체가 협력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정, 상업용 건물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탄소포인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본 제도의 에너지 절감 목표는 가정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의 사용량을 줄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최근 2년간 에너지 사용량 기준 반기별 5%에서 10% 줄이면 750포인트에서 5,000포인트, 10% 이상 절감 시 1,500포인트에서 15,000포인트가 적립되고, 발생한 포인트를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올해 신규가입자는 5,000포인트를 현금으로 지급받는다. 홍명희 환경관리과장은 “점차 심각해지는 기후 변화에 대…
함평 전범석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전남도의회 박형대 의원(진보당ㆍ장흥1)은 지난 10월 21일 오후 2시 전라남도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전남사회서비스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포럼은 ‘요양보호사 감정노동 실태 및 개선방안’ 주제로 요양보호사의 감정노동 대응 현황을 파악하고 정책 대안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다. 포럼에는 강성휘 전남도사회서비스 원장, 김미경 도의원, 서연수 전남도 노인시설 팀장, 조준, 동신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시ㆍ군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보고, 주제발표, 지정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박형대 의원은 축사에서 “전남은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처우는 매우 열악하다”며 “종사자들의 권익을 증진시키고 우리 사회의 돌봄 복지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전남이 …
전남 주용규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한춘옥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동물보호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월 17일 열린 제3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 개정안은 반려견에 의한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반려견 기질평가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기질평가 제도는 반려견 개채 수 증가에 따라 늘어나고 있는 개에 의한 상해·사망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해 반려견의 공격성을 판단하는 평가제도로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한춘옥 의원은 “반려동물 양육가구와 개체수가 증가하는 만큼 안전사고의 발생가능성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안을 해소하는 등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 주용규 기자2024. 10.22[나이스데이]전남 함평군이 2024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맞이하여 별빛달빛 야시장, 치맥 버스킹 행사를 개최한다. 함평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함평군 대표 축제인 2024 대한민국 국향대전을 기념해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고, 축제장부터 함평천지전통시장, 함평읍 상가까지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별빛달빛어울림마당 야시장 행사는 10월 2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를 관람하며 야시장을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는 함평천지전통시장과 함평읍 상인들이 운영하는 점포에서 다채로운 먹거리를 즐길 수 있고, 박일준, 김찬, 킹스밴드 등이 진행하는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행사를 만날 수 있다. 또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27일 …
함평 전범석 기자2024. 10.22"May the Love be with you"... 광주향교에서 울려 퍼진 한미 커플의 전통 화음
제53회 해남군민의 날“농어업과 AI·문화·에너지로 빛나는 해남”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전남 청소년지도자, 생성형 AI로 스마트한 행정 혁신 이끈다
광양시, 정부합동평가 대응 본격화... 올해 첫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광주향교, 3월 망분향례 봉행... 모성회 주관으로 유교 전통 이어가
“일상 속 치매 예방”…함평군,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성료
광주광역시, 작년 기업탄소액션으로 온실가스 5559톤 감축
‘미식도시’ 장성군, 미식산업진흥원 개원 준비 막바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나비곤충생태관’, 숲속 소풍 테마로 자연 친화 공간 조성
광주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고교 화학 진로체험교실 운영
전남소방, 119구조견 ‘포비’ 5년 5개월 임무 마치고 명예로운 은퇴
광주시북구, 중소기업 숨통 트이는 맞춤형 수출 지원사업 추진
담양군, 제47회 담양군민의 날 행사 성료… 군민 화합과 도약의 장 마련
전남도, 여순사건 미신고 희생자 직접 찾아나선다
전남도, 고충민원 담당공무원 실무 대응력 높인다
전남도, 조류인플루엔자 위기경보 ‘주의’로 하향
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20.9% 증가
전남보환연, 상수도 미보급 사회복지시설 무료 수질검사
장성군 필암서원에서 만나는 ‘역사토크 사(史)랑방 콘서트’
정남진 장흥 키조개축제, 5월 1일 개막... 미식축제 자리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