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영광군은 영광읍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상황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한 사항을 점검하였다. 영광읍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은 집중호우 및 우수관로 용량 부족 등으로 인한 영광읍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영광읍 4.04㎢에 대하여 우수관로 12.67km를 정비할 계획이고, 총사업비 484억 원을 투입하여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현장점검은 중대재해처벌법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위험요인을 사전 확인하여 안전하고 견실한 사업 수행을 위하여 안전관리과 중대재해팀과 합동으로 실시하였고,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재해 예방과 안전교육 등에 대하여 추가로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안내하였다. 김정섭 영광군수 권한대행은 ‘안전은 무엇보다도 나와 가족의 행복을 위한 것임을 잊지 말고 건설 현장에 과하게 …
영광 전범석 기자2024. 05.30[나이스데이] 신안군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이하여 오는 6월 5일부터 6월 26일까지 비금면 용소마을 경로당 등 7개소에서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실시한다. ‘올바른 분리배출, 어렵지 않아요!’를 주제로 실시되는 이 교육은 자원의 절약과 순환이용을 촉진하고, 환경보호에 기여하며, 분리선별에 소요되는 공공인력의 노동력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교육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의 확산을 통해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실물 위주의 체험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주민 참여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사)목포환경운동연합과 협업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지역사회의 경로당과 마을회관, 초등학교 등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분리배출 등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박우량 군수는 “전국적인 폐기물처…
신안 박정래 기자2024. 05.30[나이스데이] 장흥군은 29일 군민회관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전남형 청년공동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지역내 청년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활동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지역사회 활동기반 마련과 지역활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공동체 팀들은 팀별 6백만 원의 과업수행비를 지원 받아 11월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네트워크 행사, 성과공유회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29일 출범식에서는 각 청년공동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히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공동체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창업아이템 개발과 판매, 문화·관광자원 홍보, 청년대상 취업교육, 지역 축제 참여,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출범식 이…
장흥 김창민 기자2024. 05.30[나이스데이] 해남군은 30일 필리핀 라 카스텔라나 시와 상호 우호교류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라 카스텔라나는 필리핀 네그로스 주에 위치한 도시로서 천연 온천, 폭포 등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베일레스 드 루시스 축제(Bailes de Luces), 바나나 페스티벌 등으로 유명한 곳이다.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루밀라 니코르 망낄리무탄 시장 등 양 지자체 관계자들을 비롯해 아시아축제협회 김정환 박사와 광주대학교 안태기 교수가 함께했다. 해남군과 필리핀 라 카스텔라나 시는 문화, 관광, 경제,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양 도시 간의 문화적 이해를 바탕으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 이어 군청 대회의실에서는‘아시아지역 축제교류를 통한 해남관광 활성화-지역소멸과 마을축제’를 주제로 학술세미나가 열렸다…
해남 박남도 기자2024. 05.30[나이스데이] 구례군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지사장 소병환)는 지난 30일 구례군 마산면의 상사․하사마을에서 주민 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안전토털서비스」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지사장을 포함한 공사 직원들과 군청 및 마을주민 50여 명이 참여하였다. 전기안전 점검, 노후‧부적합 전기설비 시설개선, 안전한 전기 사용 요령 교육 등 종합적인 전기안전서비스 활동을 통해 마을주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 및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였다. 소병환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장은 “농촌에는 노후주택이 많고 낡은 전기설비 또한 많아 사고로 이어지기 쉽다.”며 “우리 공사의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구례군의 전기안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이번 전기안전공사의 활동 덕분에 구례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
구례 강경호 기자2024. 05.30[나이스데이] 여수시가 지난 28~29일까지 ‘한국중등교장협의회 제120회 직무연수’에서 민·관 합동 MICE행사 유치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와 디오션호텔에서 열린 이번 연수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와 전라남도관광재단이 후원하며, 전국의 중고등학교 교장 및 장학관 800여명이 참여하는 행사다. 시는 대규모 국제 행사인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가 여수에서 개최됨에 따라 이와 연계된 행사에서 MICE 홍보를 통해 MICE 유치 동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날 시는 회의시설을 갖춘 관내 7개소 호텔시설관계자들과 함께 연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여수 MICE인프라와 인센티브 지원제도 소개를 비롯해 각 호텔 및 컨벤션시설 안내까지 홍보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서울에서 수도권 마이스유치 민․관합동 상담교류회를 시작으로 ‘202…
여수 정회준 기자2024. 05.30[나이스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2026년까지 소속팀과 동행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29일(현지시각) 영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토트넘 구단이 손흥민과의 계약에 포함된 연장 조항을 발동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결정은 손흥민의 팀 내 중요성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의 핵심 인물로 평가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보도가 사실이라면 손흥민은 2026년까지 토트넘과 함께하게 된다. 손흥민은 지난 2015년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레버쿠젠을 떠나 토트넘과 연을 맺었다. 이후 주축 선수로 자리 잡은 그는 2021년에 4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며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당시 손흥민은 재계약을 맺으면서 구단이 1년을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 조항을 포함한 바 있다…
스포츠 뉴시스2024. 05.30[나이스데이] 'K팝 대부'로 통하는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K팝의 저작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프로듀서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2024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이하 CISAC) 세계 총회' 세션에서 K팝 특별 기조 연설자로 나서 "K팝이라는 장르를 만들어서 한국 아이돌 산업을 세계화하는 여정을 저도 모르게 한 것 같다. 그 과정에서 지식재산권(IP)은 제게 가장 중요한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K팝 산업 동력이 되기도 했다"는 것이다. 그는 K팝 신에 대해 "제작자, 프로듀서의 초기 투자자금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많이 드는 분야"라면서 "데뷔 전까지 아이돌 지망생들을 발굴하고, 트레이닝하고 육성하는 수년의 기간을 거쳐서 시작을 했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현재 우리의 K팝 신엔 훌륭한 프로듀서들이 굉장히 많이 생기게…
연예 뉴시스2024. 05.30[나이스데이] 우리 공기업이 국내 최초의 한국형 원자력·수력 발전부터 스마트팜까지 중동 시장에 한류를 일으키고 있다. 이를 필두로 9000%대 누적 수익률을 거두고 해저송전망 등 사업을 추가하는 소식이 들려온다. 네팔 등 서남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30일 업계 등에 따르면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한국남동발전 등 에너지 공기업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식품 공기업 등이 연이어 중동에 진출하고 있다. 한전과 aT는 아랍에미리트(UAE), 가스공사는 오만·카타르, 남동발전은 파키스탄, 농어촌공사는 가나, 세네갈, 케냐 등 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7개국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한전, UAE에 바라카원전 딛고 해저송전망 쾌거 윤석열 대통령의 순방 후 활기를 띠고 있는 아랍에미리트(UAE)에 한전은 아랍에미리…
정부 뉴시스2024. 05.30[나이스데이] 기획재정부는 40개 정부 출자기관 중 17곳이 올해 2조1322억원을 배당한다고 30일 밝혔다. 실적 부진이 이어진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배당 대상기관에서 제외됐다. 이날 정부에 따르면 기재부는 2023회계연도 실적에 따른 40개 정부출자기관의 정부배당절차를 완료했다. 2023회계연도 총 정부배당 금액은 전년(1조2387억원)보다 8935억원(72.1%) 증가한 총 2조1322억원이다. 기관별로 보면 한국산업은행(8781억원)이 가장 많았고, 중소기업은행(4668억원), 인천국제공항공사(2248억원), 한국수출입은행(1847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등은 실적 부진으로 인한 누적 적자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당 대상 기관에서 제외됐다. 평균 배당성향(배당금/당기순이익)은 39.…
경제 뉴시스2024. 05.30[나이스데이] 1분기 합계출산율이 0.76명으로 198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저출산 위기가 심화되면서 민간과 지자체에서는 앞다퉈 대책을 쏟아내고 있다. 정부도 심각한 저출산에 범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을 고민 중이지만 여전히 답보상태다. 소득세 개편을 통해 출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조세정책을 가족친화적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제언이다. 30일 기획재정부 및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부총리급' 총괄부처로 저출생대응기획부를 신설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기재부 역시 재정지원 대책 마련 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최근 기자들과 만나 "저출생이 국가적 위기라서 우리가 가진 자원을 모두 투입하겠단 것"이라며 "정부조직법을 바꿔야 하고 논의 할 것도 있지만 취지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정부 뉴시스2024. 05.30[나이스데이] 오는 12월27일부터 17세 이상 모든 국민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다닐 필요 없이 휴대전화에 저장된 모바일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절차, 보안 대책 등 세부 사항을 담은 '주민등록법 시행령' 및 '주민등록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각각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26일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근거를 담은 '주민등록법'이 개정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지난 2021년 공무원증, 2022년 운전면허증, 지난해 국가보훈등록증 등으로 모바일 신분증이 확대된 데 이어 올해 12월26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발급 받은 사람이 희망할 경우 2가지 방법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우선 주민센터를…
탑뉴스 뉴시스2024. 05.30[나이스데이] 꺾일 기세 없는 고물가에 올해 1분기 근로자 실질임금이 1.7%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30일 발표한 '2024년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1분기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21만6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5만3000원) 증가했다. 하지만 물가수준을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실질임금은 371만1000원이었다. 이는 전년 동기(377만5000원) 대비 1.7%(6만4000원) 감소한 것이다. 3월 실질임금 역시 352만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0.2%(7000원) 감소했다. 지난 2월에는 상여금 효과로 인해 8.2% 반짝 올랐는데, 다시 빠진 것이다. 물가수준을 반영하지 않은 3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명목임금은 401만원이었다.…
전국 뉴시스2024. 05.30[나이스데이] 수도권대 및 국립대 73개교가 정부의 기조에 따라 무전공 선발 인원을 전체의 25% 이상으로 계획했다. 인기학과 쏠림 현상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교육부는 대학들이 체계적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할 경우 쏠림 현상이 완화될 것이란 입장이다. 30일 교육부에 따르면 73개 대학의 내년도 무전공 선발 비율은 28.6%(3만7935명, 정원내)다. 73개 대학 중 수도권 대학 51곳만 따졌을 땐 전체 모집인원 중 무전공 선발 비율이 29.5%(2만5648명)를 차지한다. 국립대 22곳은 26.8%(1만2287명)의 인원을 무전공으로 선발한다. 73곳의 대학들은 2024학년도 입시에선 무전공 선발 비율이 6.6%(9924명)에 불과했었다. 1년 만에 무전공 비중이 4배 이상 증가한 셈인데, 그 배경엔 대학들이 '국고 재…
사회 뉴시스2024. 05.30[나이스데이] 정부의 필수의료 패키지 명분인 비수도권 의과대학 지역인재 전형 확대가 목표치였던 60%를 간신히 충족했다. 정부 영향력을 간과할 수 없는 국립대가 보다 적극적이었으나 일부 사립대가 20% 수준으로 전형 확대에 소극적이었다. 30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이 취합해 공개한 비수도권 대학 26개교는 2025학년도 의과대학 신입생 전체 59.7%(정원내외)를 지역인재 전형으로 뽑는다. 농어촌·기초생활수급자·재외국민 등 일반 학생이 참여하지 않는 별도의 대입 전형인 정원 외 전형을 제외하고 비율을 다시 계산하면 전체 61.5%로 상승한다. 전년 51.7%(정원 내) 대비 9.7%포인트(p) 오른 것이다. 지역인재 선발전형은 현재 의대가 위치한 권역에서 고등학교를 3년 내내 다닌 수험생만 지원할 수 있다. 현행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
탑뉴스 뉴시스2024. 05.30전남도, 가축 질병·봄철 산불 예방 총력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전남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추진조직 첫 회의
장성군 “그린장성21추진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결의”
나주시, 주민참여형 ‘햇빛연금’ 발전사업 본격 추진
광산구, 실천으로 ‘장기기증 종합 지원 체계’ 본격 가동
7차 대자보도시 광주광역시 시민포럼..광주전남 하나의 생활경제권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나주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화재예방 현장지도․홍보 추진
화순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농가 일손 지원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 추진조직 첫 협의, “안정적 통합” 원칙 공유
박경미 전남도의원, 산림재해 예방 대책 마련 촉구
나주소방서, 봄철 건설현장 화재예방 현장지도․홍보 추진
전남도, 남도의병역사박물관, 3만 3천 남도의병 함성 담아 개관
전남도, 지역상권 이끌 청년 기업가와 정책 소통
전남도, 가정간편식 산업 육성 본격화
이규현 전남도의원, 농어촌 기본소득… 전남이 다시 정책 선도해야
'광주전남 통합 상생토크- 화순군' 광주 AI-화순 백신 뭉치면 세계적 메디컬 클러스터 성장
전남도, 광주 광산구서 통합특별시 미래성장 전략 논의
전남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 환영
화순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농가 일손 지원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전남교육청 교육행정통합 추진조직 첫 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