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화순군은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화순군립 최상준미술관에서 ‘영·호남 상생 예술 교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9일 오후 4시 구복규 화순군수, 임지락 도의원, 한국예술총위원회 장여환 화순지부장 · 이건형 거창지부장, (사)한국사진협회 이현완 거창지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행사는 내빈 소개, 환영사, 인사말,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순지부 22명, 거창지부 24명 총 46여 점의 사진작가 작품이 전시되어 사진 활동 공유를 통한 창작 열정과 예술적 업적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올해 예술 교류전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화순지부(지부장 김규종) 주최, 화순군·화순군의회·거창군·거창군의회 후원으로 처음 개최됐으며, 영·호남 간 문화예술의 상생발전 및 소통화합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
화순 이영욱 기자2024. 07.10[나이스데이]해남군은 농업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벼 등 73개 품목에 대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하고 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가뭄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손실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 또는 농업관련 법인이다. 특히 농작물 재해보험은 농업정책보험으로 가입비의 90%를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어 농가에서는 10%만 보험료를 부담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관내 4,592농가, 6,067ha 면적에 대해 162억여원의 보험 혜택을 받았다.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확산되면서 농작물 재해보험의 가입율도 매년 늘어 올해 해남군의 가입면적은 1만 6,149ha로 전년대비 157ha 증가했다. 특히 벼 보험 가입면적은 도내 최대를 차지하고 있다. 벼 재해보험은 태풍, 호우 등 자연재해로 수확량이 감소한 경우 …
해남 박남도 기자2024. 07.10[나이스데이]광양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238억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 홍보에 나섰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2024. 6. 1.)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지방세다. 주택분 재산세는 1년 세액이 20만 원 이하의 경우 1회만(7월) 부과되고, 2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2회(7월, 9월)로 나누어 부과된다.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액은 공공주택이 신축됨에 따라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억 원(1.33%) 증가했다. 그러나 주택 재산세 세부담 완화 조치로 납세자의 실질적인 재산세 부담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과세표준상한제’는 과세표준액 증가에 제한을 두는 제도다. 별도 상한 없이 주택공시가격에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적용했던 기존 과세표준과 달리, 직전년도 과세표준 상당액에서 5%가량 인상한 금액과 …
광양 나이스데이2024. 07.10[나이스데이]광양시는 장마가 그치고 휴가철이 시작되면 더위를 식힐 최고의 장소로 백운산 4대 계곡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시원한 물줄기와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백운산 4대 계곡(성불계곡, 동곡계곡, 어치계곡, 금천계곡)은 무더위를 날리고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으로각각의 매력을 지니고 있다. 봉강면 성불계곡은 백운산의 도솔봉과 형제봉 사이에서 발원한 계곡이다. 깊고 맑은 물, 수려한 삼림과 기암괴석을 자랑하는 성불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대웅전, 관음전, 극락전 등의 가람이 배치된 성불사가 그윽한 풍경소리로 방문객을 맞는다. 동곡계곡은 4대 계곡 중 가장 길다. 백운산 정상과 따리봉 사이, 한재에서 발원해 광양만으로 흘러드는 동곡계곡은 용소, 장수바위, 선유대, 병암폭포 등 풍부한 수량과 장엄한 풍광이 자아내는 절경을 품고 있으며 백운산으로 …
광양 나이스데이2024. 07.10[나이스데이]광양문화도시센터는 지난 7월 4일 8주간에 걸친 ‘축제기획자 양성교육 을 완료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광양시민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토론자, 전국의 축제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시민이 원하는 축제에 대해 구상하고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축제 기획을 주제로 한 최초의 교육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교육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수강생들이 모둠별로 발표한 축제 기획안이 다른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광양의 4개 계곡을 거점으로 한 “과냥 4대계곡 축제”, 대표기업 포스코와 함께하는 “철든 쌀 축제”, “스틸로(Steel Road) 축제” 등 광양시의 강점 자원을 활용한 기획안들에서 참가자들의 광양에 대한 관심과 재치가 번뜩였다. 박시훈 광양문화도시센터장은 “축제는 도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메가 이벤트이…
광양 나이스데이2024. 07.10[나이스데이] 미국을 '안보 순방'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한미동맹·확고한 연합방위태세 바탕의 힘에 의한 역내 평화와 질서 수호 의지를 부각했다. 북한과 러시아를 향해서는 불법적 무기거래로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무모한 세력'으로 규정하며 경고 메시지를 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미 하와이 인도태평양사령부(인태사)를 방문해 작전 현황을 보고 받고 장병들을 만나 "한미동맹의 대들보"라고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조금 전 작전 현황을 브리핑받으면서 역내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데 있어서 인태사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며 "특히 전시와 평시 한반도 연합방위태세 유지에 인태사가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도태평양사령부는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지원하고, 한반도 유사시 미 증원…
탑뉴스 뉴시스2024. 07.10[나이스데이]광주 동구의회 김현숙 의원이 ‘광주광역시 동구 장애인과 보호자의 알 권리 보장 및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정보 취약계층인 장애인과 그 보호자의 알 권리를 강화하고, 정보 접근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장애인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정됐다고 밝혔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장애인과 보호자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실행계획 수립 ▲장애인 현황 및 정보화 활용능력 관련 실태조사 ▲사무의 위임 및 지원 등을 규정하고 있다. 김현숙 의원은 “장애인과 보호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디지털 정보에 접근하는 데 있어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그들의 정보 접근성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고 전했다.
구청 나이스데이2024. 07.10[나이스데이] 방위사업청(방사청)은 9일 총 1조3000억원 규모의 K9 자주포를 루마니아에 수출하는 계약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루마니아 국방부 간에 체결된 계약으로, 루마니아의 최근 7년간 무기 도입 사업 중 최대 규모다. K9 자주포 54문, K10 탄약운반차 36대, 기타 계열차 및 탄약 등이 포함됐다. K9은 세계 자주포 수출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루마니아는 9번째 K9 수출국이다. K9은 앞서 호주, 이집트, 인도, 노르웨이, 에스토니아, 튀르키예, 폴란드, 핀란드 등 8개국으로 수출됐다. 방사청은 "지난해 신궁에 이어 이번 K9 수출로 루마니아는 중유럽의 주요 방산협력국이 됐다"며 "루마니아가 획득을 추진 중인 차기 보병전투장갑차 사업도 수주하기 위해 한국 레드백 장갑차의 …
탑뉴스 뉴시스2024. 07.10[나이스데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전날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관련 청문회를 열기로 한 것과 관련해 "헌법과 법률에 위배되어 원천무효"라고 밝혔다. 민주당이 김 여사 모녀의 증인 출석 요구를 밀어붙일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도 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에서 현안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통령 탄핵소추 절차는 국회 재적의원 과반 이상의 발의가 있어야 하고 본회의 의결을 통해 법사위에 조사를 회부해야 비로소 탄핵조사권이 발동된다"며 "이번 탄핵 청원 청문회는 본회의 의결이 없었는데도 정청래 법사위원장이 불법적으로 조사권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탄핵은 비극이다. 과거 두 번의 대통령 탄핵 추진은 우리 국민에게 씻을 수 없는 아픔과 갈등을 남겼다"며 "함부로 언급해서도, 함부로 추진해서도 안 되는…
탑뉴스 뉴시스2024. 07.10[나이스데이]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10일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두고 "윤석열 대통령이 어물전에다가 진짜 오물을 뿌리고 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이날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이 정도면 지금 어물전 거의 진짜 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한동훈 후보가 김건희 여사의 문자를 '읽씹'했다는 논란에 대해 "김 여사가 직접 유출하지는 않았을 것 같고, 과거에 지인들에게 전달했던 것이 흘러나온 게 아니겠느냐 생각한다"며 "(윤 대통령이) 지금 양상을 보면 자기 어물전에 자기가 오물을 뿌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런데 여론조사를 보면 수치적으로는 A 후보(한 후보)의 우세가 꺾이지 않는 것 같다"며 "총선을 지기 위한 고의적 행동이었다는 것을 입증하는 방향으로 갔으면 조금 더 한 후보에게 타격이 있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
탑뉴스 뉴시스2024. 07.10[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은 10일 도이치모터스 2차 주가조작 사건의 컨트롤타워로 지목된 인물이 '임성근 전 사단장 구명 로비를 브이아이피(VIP)에게 했다'고 밝힌 녹취록을 두고 "사건의 몸통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라는 자백"이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채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과 김건희 여사 간 연결 고리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주장이다.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령이 임성근 한 명 구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진상 규명을 방해했던 이유가 명확해졌다"며 "대통령 부부 방탄용 거부권 남발과 경찰의 꼬리 자르기식 면죄부 수사로 특검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강조했다. 이어" 묻지마 거부권으로 진상 은폐에 목을 맬수록 의혹과 분노만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이는 결국 정권 전체를 폐허로 만들 것"이라며 "민주당은 …
탑뉴스 뉴시스2024. 07.10[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채 상병 특검법에 두 번째 거부권을 행사한 것을 두고 탄핵 공세 수위를 높였다. 야당 대표들은 "최후", "끝", "퇴출", "심판" 등을 거론하며 윤 대통령을 압박했다. 10일 오전 10시 야당과 시민사회단체는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순직해병특검법 거부 강력규탄·민생개혁입법 수용' 공동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현장에는 민주당,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대표들과 소속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규탄 발언을 이어갔다. 박찬대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굵어진 빗줄기에 걱정과 슬픔에 잠기는 국민은 나몰라라하고, 호놀룰루의 맑은 햇살 아래에서 원격으로 거부권을 행사한 대통령까지 불공정과 비상식의 총 집합이 바로 윤석열 정권"이라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금 윤 대통령은 무능한 독재자…
정치 뉴시스2024. 07.10[나이스데이]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초음속 전투기 'KF-21'이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방위사업청은 10일 경남 사천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개발센터에서 첫 KF-21 양산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항공기 기체, 엔진,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다의 생산과 전반적인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작업공정 관리, 형상 및 품질 관리, 부품 단종관리 등 각 분야별 임무와 관련 기관 간 협조 사항도 논의했다. KF-21 제작사인 KAI는 양산 1호기 조립 착공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에서 개발된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공개했다. 방사청은 지난 2월 'KF-21 최초 양산계획'을 의결하고 항공기, 엔진, AESA 레이다 제작업체인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과 최초양산 우선 물량에 대해 각각 양산 계약을 체결했다. …
탑뉴스 뉴시스2024. 07.10[나이스데이]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8·18 전당대회 당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민생·경제를 비롯해 안보, 저출생 문제, 미래 비전 등을 총망라해 당 안팎에선 "대권 도전 선언문 같다"는 평가가 나왔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여의도 민주당사 당원존에서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를 살려 국민 삶을 개선하는 '더 유능한 민주당', 사회를 바꾸고, 미래를 주도하는 '더 혁신하는 민주당', 정권교체를 넘어 정치교체를 선도하는 '더 준비된 민주당'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출마 선언에서 "정치의 본령은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의 미래를 개척하는 것"이라며 '민생 회복'과 '미래 먹거리'를 중심으로 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연임에 대한 비판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수권능력을 강조하려는 것으…
탑뉴스 뉴시스2024. 07.10[나이스데이] 광주·전남 지방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된 가운데 전반적으로 여풍(女風)과 무소속 선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금품 논란, 협박 의혹 등 곳곳에서 잡음이 일면서 크고 작은 후유증이 우려된다. 10일 지역 정가에 따르면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파행을 겪어온 목포시의회가 전날 원구성을 완료하면서 광주·전남 2개 광역의회와 27개 기초의회 후반기 원구성이 모두 마무리됐다. 의장단은 의장·부의장을 합쳐 모두 60명으로, 광역의회인 광주시의회와 전남도의회가 3명씩 총 6명, 광주 5개 구의회와 전남 22개 시·군의회 등 27개 기초의회에서 각 2명씩, 모두 54명을 선출했다. 우선, 여성의원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광주시의회와 여수시의회에서는 첫 여성 의장이 탄생했다. 1991년 7월 지방의회 부활 이후 34년 만이다. 광주시의회는 5선(광역 재…
탑뉴스 뉴시스2024. 07.10전남도청, 구례 공설운동장에서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 개막
복합안보 위협 대응…광주광역시,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
화순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 봄맞이 체육행사 개최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2026 로컬힙 프로젝트’ 개최
무안군,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해남군, 한국매니페스토 이행평가서 8년 연속 SA등급 획득
고흥군, 두원 신송 소하천 정비 2차 주민설명회 개최
“전남 체육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김태균 의장, 제65회 전남체전 참석
해남군, 한국매니페스토 이행평가서 8년 연속 SA등급 획득
서구, 인도 위 전주·통신주 정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