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신안군은 24일 신안군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교육 및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신안군생활개선회장의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20여 명의 회원들이 “농업인 안전 365! 사고 없는 안전한 신안 농촌!”을 함께 외치며 농작업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어 농작업 안전재해예방과 안전장비 실습 교육을 통하여 회원들은 안전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김효정 회장은 “우리 생활개선회가 스스로 안전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모두가 안전한 농작업 환경이 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안전 인식 개선 및 안전한 농작업 문화 확산을 위해 농업인 안전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신안 박정래 기자2024. 07.24[나이스데이]광양시의회은 24일 제33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3일에 이어 시정에 대한 주요 질문을 실시했다. 둘째 날 첫 질문자로 나선 송재천 의원은 교육발전 특구와 이차전지 기회 발전 특구 지정에 따른 광양시의 발전과 투자유치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질문을 했으며, 금호동 주택단지의 노후화 문제와 개선 방안에 대해 질문했다. 송 의원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과 기회발전특구 지정은 교육 인프라 개선을 통해 젊은 인재들을 유치하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경제적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광양시가 이를 최대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음으로 금호동 주택단지의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질문을 이어갔다. 송 의원은 금호동 주택단지의 주요 문제점으로 ▲노후된 유틸리티(전기, 수도, 가스 등)의…
광양 나이스데이2024. 07.24[나이스데이] "모 심기만 벌써 몇 차례인지. 방제는 소용없고 개체 수만 불어나는데…" 24일 오후 전남 해남군 문내면 A(46)씨의 논은 제초용 왕우렁이가 잡초뿐만 아니라 어린모까지 먹어 치워 4㏊ 중 1㏊가 피해를 입었다. 초록빛 모가 쑥쑥 자라야 할 자리에는 흙탕물만 가득했다. A씨는 거듭된 어린 모 피해에 4차례나 다시 모를 심었지만 또 다시 모가 죽자 논의 수확을 아예 포기했다. 논두렁·수로·묫자리 곳곳에는 새끼손톱만 한 크기부터 엄지만 한 성체 왕우렁이가 눈에 띄었다. A씨의 마을에는 왕우렁이를 사용하는 친환경 벼 농가가 없어 우렁이가 인근 저수지와 동네 수로를 타고 흘러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겨울이면 폐사해야 할 왕우렁이가 올해 1~2월 비교적 따뜻하고 비까지 많이 내리면서 개체 수가 급격히 불어났다고 A씨는 전했다. 겨울…
사회 뉴시스2024. 07.24[나이스데이]전라남도의회에서 정부의 종합부동산세 전면 폐지가 공식화되면서 가뜩이나 지방소멸로 신음하는 기초지자체의 재정 악화가 심화할 수 있다며 전남도가 대책을 신속하게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종합부동산세는 9억 원(1세대 1주택자는 12억원) 이상 부동산을 보유한 사람에게 매기는 세금으로 국세이지만 기초지자체에 전액 교부되어 재정자립도가 열악한 시군에 재정 숨통을 트여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7월 23일 전라남도의회 제383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에서 전경선 의원(더불어민주당·목포5)은 “부동산교부세는 종합부동산세 전액을 재원으로 하고 있기에 종합부동산세가 폐지될 경우 전남의 기초지자체는 약 4천억 원의 재원이 감소하게 된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서 “이는 시군별 약 200억 원에 달하는 큰 금액이다 보니 기초지자체 재정…
전남 주용규 기자2024. 07.24[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과 전남도가 특별자치도 설치와 국립 의과대학 신설, 지방 소멸 위기 극복 등 당면 현안에 공감한 뒤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민주당 전남도당과 전남도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백원홀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사업과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정훈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박지원·이개호·서삼석·주철현·김원이·권향엽·김문수·조계원·문금주 의원과 김영록 전남지사, 전남도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정책 건의 8건과 법률 건의 5건, 국고 건의 53건이 핵심사업과 지역별 주요사업으로 나뉘어 진지한 논의가 진행됐다. 8건의 정책 건의는 ▲인구대전환 전남 프로젝트 본격 가동 ▲전남 국립의대 설립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호남권 SOC 확충 ▲김 양식어장 확대 개발 ▲…
탑뉴스 뉴시스2024. 07.24[나이스데이] 24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여야 및 후보자의 팽팽한 기싸움이 이어졌다. 후보자 사퇴 시위와 국회 선서, 자료 제출 등을 놓고 날 선 신경전이 회의 내내 오갔다.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는 선서를 마치고 증서를 민주당 소속의 최민희 위원장에게 제출한 뒤 인사하지 않고 자리로 돌아갔다. 그러자 최 위원장은 이 후보자를 부른 후 “제가 인사하려고 했는데 인사를 안 하고 돌아서서 가시니까 뻘쭘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 후보자는 인사를 하기 위해 다시 위원장석 쪽으로 걸어갔고, 최 위원장은 이 후보자에게 귓속말로 "저와 싸우려 하시면 안 된다"고 속삭였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악수했다. 최 위원장은 이 후보자의 인사말 과정에서는 발언이 2분을 넘…
탑뉴스 뉴시스2024. 07.24[나이스데이]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는 25일 '채상병 특검법' 재표결을 추진하고 '방송4법'을 본회의 상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우 의장은 2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이 '방송4법 중재안'을 거부한 데 대해 "상황 변화가 없다면 의장은 본회의 부의된 법안을 내일(25일)부터 순차 처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방송4법과 공영방송 경영진 선임을 둘러싼 극한 갈등의 악순환이 다시 되풀이될 상황에 이르렀다"며 "갈등과 혼란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여야 모두 한 발씩 물러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렇게 해야 강대강 대결 소용돌이에서 벗어나 제대로 공영방송을 설계하는 길로 들어설 수 있다"며 "공적자산인 공영방송의 주인은 국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당은 그간 국회 운영에서 대화와 타협을 누누히 강조해왔다. 국회의장에게…
탑뉴스 뉴시스2024. 07.24[나이스데이] 비가 그치고 전국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정부가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24일 폭염 특보가 전국으로 확대됨에 따라 25일부터 2주간 ‘폭염 피해 집중대응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21일 폭염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경계'는 전국 특보구역의 40% 이상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이 3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행안부에 따르면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의 절반 이상이 비가 그친 후 습도가 높은 7월 말에서 8월 초에 발생한다. 지난해에는 온열질환 사망자 32명 중 25명이 이 시기에 사망했다.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폭염 대응 점검회의'를 열고 관계 부처, 지방자치단체와 폭염 집중…
탑뉴스 뉴시스2024. 07.24[나이스데이]광주광역시는 삼성전자C-Lab과 함께 24일 치평동 삼성화재 상무사옥 20층 C-Lab 아웃사이드 광주에서 지역 30여개 창업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삼성 스타트업 데이 광주’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창업초기기업(스타트업)과 대기업 간 공동 협업모델 개발을 위한 개방형 혁신전략(오픈이노베이션)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소프트웨어융합연구소의 ‘인공지능(AI) 비침습 혈당 진단기’ ▲링커버스의 ‘사람 손톱 인공지능(AI) 분석으로 개인맞춤형 헬스케어’ ▲데브언리밋의 ‘인공지능(AI)모션캡쳐 기술 기반 케이팝 댄스 게임 플랫폼’ 등 지역 창업기업들의 창업아이템에 대한 기술발표가 펼쳐졌다. 특히 지역 창업기업과 삼성전자C-Lab 간 1대 1 만남의 장은 이번주부터 진행되고 있는 ‘2025 C-Lab Outside’ 공모전에 참여할 지역내 우수 창업…
광주 이자형 기자2024. 07.24[나이스데이]광주광역시는 길고양이와의 조화로운 공존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시청 무등홀에서 8월 24일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은 ▲김하연 사진작가(길고양이 사진작가)의 ‘길고양이돌봄 방법 바로알기’ ▲조윤주 수의사(한국고양이수의사회)의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과 고양이 건강’ ▲신수경 변호사(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PNR)의 ‘길고양이 돌봄 갈등 법적 해석’ 등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이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동물복지 교육프로그램 지원사업 중 ‘길고양이 보호관리 문화교실’에 광주시가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광주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온라인으로 실시간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참가자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줌(ZOOM)에 접속해 온 가족이 함께 강…
광주 이자형 기자2024. 07.24[나이스데이]광주시립미술관과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4일 시립미술관에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속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인공지능 기반 문화예술 콘텐츠 공동개발 및 운영 협력 ▲두 기관 협업을 통한 자원 교류와 기반시설 활성화 도모 ▲두 기관의 대외 협력 강화에 나선다.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콘텐츠와 정보문화기술(ICT) 융합산업 융성을 통한 지속할 수 있는 창의경제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설립, 웹툰·애니메이션·영화·음악·공연·게임·실감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인공지능 관련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올해 현대미술과 수학, 인공지능을 융합한 전시 ‘우주의 언어: 수’와 인공지능을…
광주 이자형 기자2024. 07.24[나이스데이]광산구의회가 군공항 이전 추진과 군소음 피해 보상 현실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광산구의회는 24일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광산구의회 군공항 이전 및 소음피해 대책마련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을 선임했다. 이어 특위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공병철 의원을, 부위원장에 박현석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군공항 이전 및 소음피해 대책마련 특위’는 공병철 위원장과 박현석 부위원장, 윤혜영·박미옥·정재봉·양만주 위원 등 6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위는 전투기 소음피해 문제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군공항 이전을 위해 관련 기관 및 지자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주민 간담회와 공청회를 개최해 ‘군소음 보상법’ 피해보상 기준 완화 등 소음피해의 현실적인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구청 나이스데이2024. 07.24[나이스데이]광산구의회가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90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광산구의회 군공항 이전 및 소음피해 대책마련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 의원 발의 조례안 6건을 포함해 총 10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이로써 이번 임시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광산구의회 군공항 이전 및 소음피해 대책마련 특별위원회 등 총 3개의 특위가 구성됐다. 이어 김은정 의원과 한윤희 의원, 김태완 의원이 5분 자유발언자로 나서 구정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개진했다. 김명수 의장은 “후반기 첫 임시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의원님들과 집행부, 성원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살기 좋은 광산구를 위한 기틀을 쌓아가기 위해 더 강한 소통과 협치로 모범적인 의회가 …
구청 나이스데이2024. 07.24[나이스데이]광산구의회 김태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24일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노인친화형 공원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먼저 “우리나라는 65세 이상 인구가 내년이면 20.3%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게 되고, 50년 뒤에는 전체 인구의 절반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고령자가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공원 조성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타 지자체에서는 이미 어르신들의 휴식·놀이·운동 문화를 위한 노인친화공원을 조성해 운영 중이며, 광산구에서도 단계적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기존의 낙후된 공원이나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하는 형태로 많이 이뤄지는데 세대 갈등과 같은 반발심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디…
구청 나이스데이2024. 07.24[나이스데이]한윤희 광산구의원(정의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24일 제290회 광산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호남권 재생에너지 발전 금지에 대한 대책 마련 및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에 대하여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전은 지난 5월 30일 송전선로 부족을 이유로 호남지역 전체에 오는 9월부터 2032년 1월까지 발전사업을 허가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달 초에는 재생에너지 발전을 계통망에 여유가 있는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한 조치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한윤희 의원은 “광주 17개 변전소의 계통수용 용량은 2.5GW으로, 여유용량이 원전 2개를 초과하는 2.2GW나 되는데도 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재생에너지 사업을 할 수 없게 하는 것은 정부의 친환경 기조에도 어긋난다”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광산구가 구와 산하기관 공유부지 …
구청 나이스데이2024. 07.24광산구 웃음꽃 가득한 운남어린이도서관 어린이날 행사 운영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에너지부 봉사단, 용장마을서 '행복이음 빨래방' 재능나눔 봉사
광양시 아동참여위원회, 어린이날 행사서 아동권리 홍보부스 운영
제12대 하창우 해양경찰연구센터장 취임
고흥군, ‘2026 고흥 어린이날 큰잔치’ 안전 점검 실시
광주문화재단 일출에서 태평성대까지, 국악으로 삶을 그리다
강진소방서, 마량농공단지 비상소화장치함 사용법 교육 실시
광주문화재단 5월 희경루에서 “입하(立夏), 장인의 하루” 를 펼친다
광양시 (재)백운장학회,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2차 지급
광주도시공사, '2026년 일반 매입임대주택' 예비입주자 100세대 모집
해양치유 완도 전국 맨발 걷기 축제 1천여 명 참여 성료
완도군, 경력 경쟁 임용시험 보건·토목 직렬 등 14명
"우유의 신선함에 빠지다" 함평군, '도심 속 목장나들이 체험행사' 성료
변전소의 변신... 한전, 95MW 규모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진도군, ‘찾아가는 물리치료 서비스’ 4년간 1만 1,197명 이용… 호응 속 지속 운영
진도군-전라남도, 국가지점번호판 합동 일제조사 완료
전남교육청, ‘오월의 꽃, 오늘의 빛’ 5‧18 기념주간 운영
광주광역시 “지친 일상, 농업으로 치유하세요”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간편육수’ 중금속 집중 조사
광주광역시 서구 임성화 의원, 통합특별시 성공은‘자치구 재정 주권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