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1일 정책수요자가 직접 참여해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개발하는 ‘2024년 공공서비스디자인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공서비스디자인은 정책수요자인 국민이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하며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설계하는 국민 참여 혁신 사업이다. 이날 발대식에는 민간 전문가와 주민 등 국민디자인단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설명과 일정을 공유하고, 정책 현황 검토, 핵심 수요자 정의 및 자원 파악, 조사 목표 설정 및 역할 분담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발달장애인에게 필요한 조기 진단과 치료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는 문제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현재 ‘가치있는 기부로, 같이 잇는 미래로’ 프로젝트를 기획·운영 중이며 고향사랑기금사업의 투명한 운영과 인공지능(AI) 헬스케…
구청 나이스데이2024. 06.12[나이스데이] 구례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5월 24일(금), 31일(금) 양일간 간전면 거석·묘동·하천·효죽마을을 방문하여 2024년 티머니복지재단 교통복지공모사업 ‘여보게, 친구~ 얼굴한번보세’의 일환으로 건강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보게, 친구~ 얼굴한번보세’는 티머니복지재단에서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으로 구례군장애인복지관에서는 12,790,000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11월 30일까지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복지서비스 향상 및 공동체 의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금번 진행한 건강교실은 순천제일대학교 강현승 교수의 지도로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두피·목·발마사지법과 재활볼을 활용한 운동법 등 다양한 건강관리법을 안내하였다. 특히 건강교실에는 여수 스킨헬스 체형교정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현주 대표와 순천제일대학교 의료재…
구례 강경호 기자2024. 06.12[나이스데이] 7개월 동안 이어졌던 2차 예선 끝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진출 팀이 가려졌다.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조별리그는 12일(한국시각) 3차 예선에 진출할 18개 국가를 가리며 마무리됐다. 지난 11일 6차전에서 중국에 승리를 거둔 한국은 일본과 이란에 이어 3차 예선 1포트를 확보했다. 아시아 전통의 강호 사우디아라비아와 호주에 이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2연패를 달성한 카타르도 3차 예선에 안착했다. 중국은 승점과 골득실차, 득점 모두 태국과 동률을 이뤘으나 상대 전적에서 우위에 오르며 가까스로 2위 자리를 지켰다. 북한도 3차 예선 진출에 성공했다. 지난 3월 일본과의 4차전 홈 경기를 일방적으로 취소하면서 0-3 몰수패를 당하는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시리아(승점…
스포츠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월드와이드 핸섬"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맏형인 진(김석진)이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진은 12일 오전 8시30분께 경기 연천 육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역을 신고했다. 그는 전우애를 나눈 군 복무 동료들과 진한 인사를 나눴다. 지난 2022년 12월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입대한 진은 조교로 18개월 동안 모범적인 군 복무를 해왔다. 이후 방탄소년단 다른 멤버들 역시 원활하게 군 생활을 하는데 초석이 됐다.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진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휴가를 내고 이날 마중을 왔다. 제이홉, RM, 뷔, 정국, 지민의 모습이 모두 보였다. 특히 RM은 색소폰을 불며 성대하게 축하했다. 신영재 대표 등 빅히트 뮤직 관계자들도 이날 꽃다발 등을 건너며 마중에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
연예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정부가 면허정지 등 행정처분 절차 중단을 선언하며 전공의 복귀를 촉구한지 일주일이 됐지만 대규모 복귀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의료계 집단휴진 불씨는 더욱 거세지는 모양새다. 1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전국 211개 수련병원에서 출근한 전공의는 1025명으로 전체 현원 1만3756명 중 7.5% 수준이다. 출근한 전공의는 지난 5월30일 874명에서 정부가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 및 업무개시명령 철회, 복귀자 행정처분 중단을 발표한 지난 4일 1021명으로 증가하면서 1000명을 넘겼다. 하지만 이후 7일 1027명, 10일 1036명, 11일 1025명으로 큰 폭의 변화는 보이지 않고 있다. 7일을 기점으로 하면 되레 줄었다. 단, 출근한 전공의 수 감소가 추가 이탈로 인한 감소인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복지부도 "…
탑뉴스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액트지오의 분석 결과를 검증하는 국내외 검증단의 자문회의가 결과 보고서 제출 한 달 전에 열린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국내외 자문단의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것이란 의혹이 제기되자, 산업통상자원부가 해명에 나섰다. 산업부는 12일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산업부와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4월 액트지오의 최종 용역보고서에 대해 국내 자문단과 함께 점검회의를 개최했고 자문단은 액트지오의 분석방법이 적절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산업부 측은 "해외 자문단은 지난해 7월 액트지오가 그동안 수행한 중간 용역결과에 대한 검토를 거쳐 피드백을 제시했고, 국내 자문단은 지난해 11월 액트지오의 잠정 용역결과에 대한 자문을 실시했다"며 "국내외 자문단은 액트지오 용역의 분석방법의 적절성을 검증하고 분야별 보완 필요사항에 대해 자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
경제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지난해부터 자금난에 내몰린 광주·전남 건설사들의 법정관리 신청이 올해도 계속 이어지면서 줄도산 우려가 나온다. 12일 법조계·건설업계에 따르면 국내 도급순위 127위 광주·전남 중견건설사 남양건설㈜이 전날 광주지법 1-1파산부에 법인 회생(법정관리)을 신청했다. 남양건설은 전남·경남 지역 지자체 발주 공사 중 적자가 난 상황에서 광주 남구 지역주택조합 등 아파트 신축 현장 2곳에서 대금 수백억원이 들어오지 않아 회생 절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건설업계에선 남양건설의 공사 수주액 규모와 계열사 자금 융통 사정 등을 감안하면 법정관리 신청은 뜻밖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법정관리 인가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하도급 협력 업체, 입주 예정자들의 크고 작은 피해가 우려된다. 최근 원자재값 상승과 금리 인상 등으로 지역 건설업계가 어려움…
탑뉴스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8만명 늘었다. 3월 10만명대로 떨어졌던 증가폭이 4월 20만명대를 회복한 지 한 달 만에 10만명 아래로 내려앉은 것이다. 2021년 2월 47만3000명 감소 이후 39개월 연속 증가를 이어가긴 했지만 최소 증가폭을 기록했다. 지난달 실업자 증가폭도 9만7000명으로 같은 기간 최대 증가폭이다. 코로나 이후 취업자 증가가 이어졌던 2021년 기저효과와 석가탄신일 등 휴일이 포함된 영향이다. 다만 15~64세 고용률이 사상 최초로 70%를 기록하는 등 고용률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12일 발표한 '2024년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91만5000명으로 1년 전보다 8만명 늘었다. 올해 1~2월 두 달 연속 30만명대 증가를 기록한 후 지난 3월 10만명대로 증가폭이 떨어졌지…
전국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지방공사가 다른 법인에 출자할 수 있는 한도가 자본금의 최대 50%까지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의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행안부가 발표한 '지방공기업 투자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 중 하나다. 기존에는 지방공사가 다른 법인에 출자할 경우 한도가 일률적으로 자본금의 10%로 제한돼 재무 건전성이 양호한 지방공사도 공공이 주도하는 대규모 출자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개정안은 재무 건전성이 양호한 지방공사의 경우 출자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공사의 부채 비율에 따라 출자 한도를 자본금의 최대 50%까지 차등 적용했다. 구체적으로 직전 연도 부채 비율 0~100%일 경우 출자 한도는 자본금의 50%, 부채 비율 100~200%는 자본금의 25%,…
탑뉴스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지난해 우리나라에 영업 중인 사업자가 1000만개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여성 사업자는 최초로 400만개를 넘어섰다. 부가가치세 매출금은 민간소비와 수출 증가의 영향으로 4년 전 대비 30% 넘게 증가한 7441조원으로 집계됐다. 신고 사업자 수는 부동산임대업이, 매출금액은 제조업이 가장 많았다. ◆사업자의 24% 부동산임대업…서비스업·소매업 순 12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자 등록 및 부가가치세 신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가동사업자는 995만개로 전년 대비 27만3000개(2.8%) 증가했다. 폐업하지 않고 계속 영업하고 있는 사업자를 뜻하는 가동사업자는 매년 증가세다. 4년 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23.7% 늘었다. 이 가운데 개인사업자는 864만8000개(86.9%), 법인사업자는 …
사회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정부가 수두 백신은 매우 안전하며 이상 사례는 경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백신 접종 후 이상 사례로 인해 진료비 등이 발생할 경우 관할 보건소 등을 통해 5년 이내 피해 보상 신청이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은 12일 브리핑을 열고 이러한 내용을 담은 '수두 백신의 안전성에 대한 민·관 합동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지난 4월 스카이바리셀라주 수두 백신이 접종 후 이상 사례 신고가 증가하면서 관련 전문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과 함께 심층 조사·분석을 진행한 결과다. 질병청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지난 5월까지 확인된 수두 백신접종은 총 188만8631건이며 백신접종 이후 대상포진 발생으로 총 29건이 신고됐다. 신고율은 0.0015%다. 이 중 스카이바리셀라주 접종 후 대상포진 신고율은 0.003%로 나타났다. 질병청이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정부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전북 부안에서 발생한 규모 4.8의 지진으로 광주·전남에서도 지진동 감지 신고 41건이 접수된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12일 광주시·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북 부안 지진이 발생한 이날 오전 8시26분 이후 지진 관련 신고는 광주 18건, 전남 23건이 접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주민들은 "집·창문이 흔들렸다" "건물이 흔들리는데 무슨 일이냐" "집 안까지 진동이 심하다"며 소방 당국에 문의성 전화를 했다. 다만 광주·전남 지역 내 지진에 따른 인명·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지진 영향에 따라 광주·전남의 예상 진도는 2~3에 해당한다. 실제 지진 여파는 광주 도심 전역과 전남 곳곳에서도 느껴질 정도였다. 광주 북구 일곡동 아파트 단지 한 주민은 "지진동을 느낀 직후 재난 경보 문자가 울렸다"고 말했다. 광주 광…
탑뉴스 뉴시스2024. 06.12[나이스데이]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2024.1.1.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출산·양육 가구가 주택 취득 시 취득세 감면을 시행한다. 올해 1월 1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가 출산일로부터 5년 이내에 12억 원 이하인 주택을 취득하거나, 주택을 취득(2024년 1월 1일 이후 취득하는 경우에 한함) 후 1년 이내 출산하여 양육용 주택으로 사용하는 경우 500만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가 100% 감면된다. 다만, 감면 대상은 해당 주택을 취득함으로써 1가구 1주택이 되어야 하며, 감면 주택에서 출산 자녀와 부모가 3년 이상 상시 거주해야 하는 조건이 있다. 감면 받은 납세자는 상시 거주기간 3년 미만인 상태에서 매각․증여하거나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 감면받은 취득세를 자신신고 납부하여야 한다. 순천시에 거주…
순천 나이스데이2024. 06.12[나이스데이] 진도군이 12일(수) 진도읍 조금시장 일원에서 ‘2024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운동’을 펼쳤다. 이번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 합동 운동은 청렴 의식을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진도경찰서, 진도소방서, 녹색어머니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군은 지난해 청렴도 종합평가에서 진도군청 전 공직자의 노력으로 전년도 4단계보다 2단계 수직 상승한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청렴문화 조성을 위해 ▲부서별 대책보고회 개최 ▲반부패‧청렴 운동 ▲공직자 청렴 역량강화 교육 ▲청내 청렴 방송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군민이 주인! 신뢰받는 깨끗한 진도군을 위해 전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도 양광 기자2024. 06.12[나이스데이] 해남 금요일 밤의 새로운 명소, 해남읍 매일시장 야시장이 달달한 문화시장으로 거듭난다. 군은 6월 1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매달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마다 매일시장 야시장‘땅끝달달 문화야행’행사를 갖는다. 지난해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한 매일시장 야시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즐길거리 풍부한 명소의 재발견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해남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매일시장 야시장은 먹거리 위주에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한층 보강해 문화야행 프로그램으로 풍성하게 운영된다. 해남문화관광재단 상권활성화팀이 주관해 새로운 먹거리의 발굴과 체험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할 계획으로, 오는 14일에는‘초콜릿에 흠뻑 달달야행’을 테마로 초콜릿 퐁듀 무료체험이 마련된다. 테마에 맞춰 초콜릿처럼 감미롭고, 부드러운 음악 위주의 공연과 100% 당첨 꽝없…
해남 박남도 기자2024. 06.12화순군장애인직업재활시설, 봄맞이 체육행사 개최
복합안보 위협 대응…광주광역시,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
전남도청, 구례 공설운동장에서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 개막
(재)화순군문화관광재단, ‘2026 로컬힙 프로젝트’ 개최
무안군,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교육 실시
해남군, 한국매니페스토 이행평가서 8년 연속 SA등급 획득
전남소방, 봄철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광주광역시 서구,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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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두원 신송 소하천 정비 2차 주민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