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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공단이 보유한 문화시설과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기존 지역사회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민 공익활동 증진 및 지역상생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사업 발굴, 인재양성 및 지역 정주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방향을 보다 구체화하고, 협력 가능한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공단이 운영하는 문화시설과 현장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대학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교육·연구·콘텐츠 분야에서 연계 가능한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이옥춘 북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은 기존에 추진해온 지역사회 협력을 더욱 체계화하고 확장하는 계기”라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공공문화서비스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협력 분야를 구체화하고, 지역과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4.14 14: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