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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생후 6개월부터 20개월까지의 영유아와 부모 20쌍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감각 자극 활동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클로렐라, 옥수수, 김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촉감놀이와 공룡, 아기양, 탐험가 등으로 변신하는 역할놀이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감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양한 탐색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을 돕고, 창의적 사고와 탐색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남악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영유아의 오감 발달은 물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4.27 2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