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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가 어린이 급식소를 직접 찾아 조리실 위생·안전 순회지도와 배식 절차를 참관하고, 어린이 교육과 어린이·부모가 함께하는 쌀 케이크 만들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 급식 관리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센터의 역할과 필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센터는 보고 있다.
라채일 센터장은 “이번 부모현장참관 프로그램이 무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어린이 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급식소, 학부모, 센터 간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피플뉴스
2026.04.27 2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