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 활동은 관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독거노인, 장애인 등 230여 명을 대상으로 딸기주스와 와플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생활개선회는 대나무축제 기간 판매장 운영 경험과 그동안 배운 기술을 활용해 딸기 냉차, 와플 등의 간식을 만들어 제공했다.
김금남 회장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최규동 기자 dycg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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