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석 수가 170석인 더불어민주당이 가장 많은 56억6899만원(44.88%)을 받았고, 108석인 국민의힘이 51억9967만원(41.17%)을 받았다.
12석인 조국혁신당은 10억7326만원(8.50%), 3석인 개혁신당은 3억3782만원(2.67%), 3석인 진보당은 2억9229만(2.31%)을 가져갔다.
경상보조금은 20석 이상의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총액의 절반을 먼저 균등 배분하고, 5석 이상 20석 미만 정당에는 총액의 5%를 배분한다.
의석이 없거나 5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은 최근 선거에서의 득표율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 총액의 2%를 준다.
이렇게 배분하고 남은 잔여분 중 절반은 국회의원이 있는 정당에 의석수 비율대로 주고, 나머지 절반은 총선 정당 득표 비율에 따라 나눠 지급한다.
뉴시스
2026.03.02 1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