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목포시는 사회적 고립으로 고독사를 예방하고 안전 확인이 필요한 1인 가구 취약계층의 상시적 돌봄을 위해 지난 18일 ‘목포랑 희망안심지킴이’ 앱을 제작·배포했다. ‘목포랑 희망안심지킴이’ 앱은 대상자가 최소 12시간 동안 휴대전화 미사용 시, 사전 등록해놓은 보호자 또는 동 인적안전망(복지통장 등)에 구호 메시지 및 최근 휴대전화 사용 위치를 발송해 위기 상황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개발된 앱이다. 앱 배포는 안전 취약 계층의 경우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설치하며, 필요한 경우 목포시민이면 누구나 플레이 스토어 및 원스토어에 ‘목포랑 희망안심지킴이’를 검색하여 다운로드 후 사용하면 된다. 목포시는 고독사 ZERO를 위해 8월 말까지 고독사 위험군 및 은둔형 외톨이 실태조사를 실시하며, 이 기간 중 앱을 동시에 배포해 안전 취약 계층을 보호하…
목포 박정래 기자2024. 07.30[나이스데이]"목포 시인을 만나다." 목포시 문화가 있는 날 7월 예향문화나들이 칸타빌레 시 낭송콘서트가 지난 25일 저녁 유달예술타운공연장에서 열렸다. 목포시 문화가 있는 날은 목포시가 주최하고 목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시민 문화향유 공연 지원사업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고 문화예술의 문턱을 낮춰 생활 속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2024 목포시 문화가 있는 날, 7월 예향문화나들이 ‘詩가 말을 거는 저녁, 목포 시인을 만나다!’ 칸타빌레 시 낭송 콘서트에 많은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에 대해 유명한 시인이 아닌 지역 시인들을 발굴하고 함께 시를 낭송해 목포에 같이 살아가는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에 의미를 둔 뜻깊은 행사였다거 평가했다. 목포시는 예향문화나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목포 박정래 기자2024. 07.30[나이스데이]전남 함평군이 주조학교 운영 등 지역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6월부터 시작된 '주조학교'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열리며, 함평읍 주민과 대동막걸리제조실(대표 임정택)이 협력해 지역특산품을 이용한 주조 방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8월 중순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주조학교 프로그램을 이수한 주민들은 함평읍 어울림커뮤니티센터의 공유주방을 활용, 지역 행사 및 축제에서 배후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시설 공사가 진행 중에 있다"며, "시설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해 주민 협력을 통한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으로 건립이 예정된 어울림커뮤니티센터는 지상 2층 규모로 …
함평 전범석 기자2024. 07.30[나이스데이] 정점식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의 유임·교체 여부를 두고 당내 계파 간 미묘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친윤(친윤석열)계에서는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추경호 원내대표가 임명한 지 두 달밖에 안 된 정책위의장을 굳이 바꿀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다. 반면 친한동후계에서는 새 지도부가 출범했는데 자리를 지킨 사례가 거의 없었고, 안정적인 당 운영을 위해서도 정책위의장 교체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한 대표는 가능한 다음주 안으로 정책위의장과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매듭짓겠다는 방침이다. 이러면 한동훈 체제 출범 이후 첫 지도부 구성이 마무리된다. 앞서 한 대표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박정하 비서실장과 서범수 사무총장을 차례로 임명했다. 다만 이들은 최고위원에는 포함되지 않는 인사다. 한 대표가 최고위원 인사에 속도 조절을 하고 있다는 관측도 있다. 자칫 자…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신안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압해읍 소재지 일원에 ‘위대한 낙서마을(GRAFFITI TOWN)’ 조성을 시작했다. 이번 작업은 월드클래스 그라피티 작가 미국의 존원(JonOne), 스페인의 덜크(Dulk)가 참여했고, 포르투칼의 빌스(Vhils)가 9월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라피티 타운 프로젝트는 신안군의 ‘1섬 1뮤지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육지와의 접근성, 압해읍이 가진 다양한 매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생기 있고 활력있는 신안의 관문을 만들고자 청년층을 유입할 수 있는 그라피티 아트를 소재로 다뤘다. 그라피티 타운 조성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작품은 압해읍을 상징하는 대표적 관공서 건물인 ‘압해읍사무소’를 도화지로 삼았다. 이는 경직된 조직사회의 상징인 공공건물을 배경으로 한 것은 의미가 남다르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문화 박정래 기자2024. 07.30[나이스데이] 대통령실이 대통령 배우자 보좌를 공식적으로 맡는 제2부속실 설치를 추진하는 것으로 30일 파악됐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시스와 통화에서 "(제2부속실 설치)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대통령께서)설치하겠다 했는데 너무 오래 지났다. 이제 답을 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월7일 KBS 대담에서 "제2부속실은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지 약 5개월여 만이다. 대통령실은 지난 1월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국민 대다수가 원하면 검토하겠다"고 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집권하면서 대통령실 조직을 효율화하고 영부인 관련 불필요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취지로 제2부속실을 두지 않았다. 그러나 김건희 여사 비공식 보좌에 대한 야권 공세가 2년여 지속됐고, 여당에서도 제2부속실을 되살려 김 …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야당의 '방송 4법' 강행 처리로 촉발된 필리버스터 정국이 111시간(5박 6일) 만인 30일 마무리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음 달 1일 본회의에서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 '노란봉투법' 등 쟁점 법안 통과를 벼르고 있어 여야 극한 대치는 되풀이될 것으로 보인다. 21대 국회처럼 '야당 주도 통과→대통령 거부권 행사→재표결→폐기' 국면이 22대 국회에서도 반복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본회의를 열어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강제 종결하고 '방송 4법' 중 마지막으로 본회의에 오른 한국교육방송공사법(EBS법)을 통과시켰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법안 처리에 반대해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했다. 여당은 비상 의원총회에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할 것으로 보인다. …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국민의힘은 30일 국회에서 야당 주도로 통과된 '방송 4법'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하기로 했다. 이후에 상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노란봉투법, 전 국민 25만원 지원법 등에 대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 대응도 예고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고 "집권여당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대통령의 재의요구를 건의하겠다"며 "결단코 방송 장악 악법들이 시행되는 일은 없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추 원내대표는 "방송 장악 4법은 문재인 정권이 민노총 언론노조와 한편이 돼 장악했던 공영방송을 영구적으로 민주당 손아귀에 쥐겠다는 악법 중에 악법"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집권했을 때는 현행법에 따라 이사를 구성해 놓고 정권을 잃고 야당이 되니 영구적 방송 장악을 위해 친야권 노조 인사…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방송4법'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가 유력한 데 대해 "방송통신위원장 인재풀이 고갈될 때까지 다 (탄핵) 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윤종군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의총 직후 방송4법이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국회로 되돌아올 경우 이후 전략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지금 그것을 논의할 단계는 아니다"라면서도 "윤석열 정부의 방송장악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겠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를 비롯해 이후 임명될 차기 인사에 대해서도 모두 탄핵하겠다는 방침으로 보인다. 윤 대변인은 "타협할 수 있는 지점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방송4법이 최종 폐기될 경우엔 재발의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논의된 바는 없지만 그렇게(재발…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조국혁신당은 30일 국회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10석으로 완화하는 내용 등이 담긴 '비교섭단체 권리 강화 법안 4건'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상임위 간사 등을 둘 수 없는 비교섭단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회 운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민심그대로 정치혁신 4법 발의' 기자회견을 열고 "4·10 총선에서 나타난 민심, 나아가 거대 양당 정치에서 배제된 다양한 민의까지 반영하는 것이 합당한 국회 운영"이라며 "다양한 정당의 참여를 통해 시대정신이 반영된 변화상에 맞춰 국회를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이 추진하는 정치혁신 4법은 ▲교섭단체 구성 요건 10석으로 완화(국회법 개정안) ▲정당 국고보조금 배분 방식 개선(정치자금법 개정안) ▲비교섭단체의 국회 정보위원회 참여 보장(국회법 …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윤석열 대통령은 30일 "개인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를 폐지하고, 경제성장과 시대상황을 반영하지 못한 채 25년 동안 유지되고 있는 상속세 세율과 면세범위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경제의 역동적 성장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는 정부와 국회가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국회에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지난달 30일 정부가 발표한 세법개정안의 내용과 취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국무회의는 생중계 됐다. 국민들에게 세법개정안을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서다. 윤 대통령은 모두발언에서 "우리 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민간이 주도하는 시장경제' 기조를 일관되게 추진해왔다"며 "그 결과 우리 경제가 이제 눈에 띄게 활력을 되찾고 있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작…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우리 군이 북한의 고도화되는 핵·WMD(대량살상무기)에 대응하기 위해 하반기 창설하는 전략사령부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국방부는 '전략사령부령' 제정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6월 21일 입법예고 이후 관계기관 협의 및 관련 절차를 모두 마쳤다. 오는 8월 6일에 공포되면 전략사령부 창설의 법적 토대가 마련된다. 전략사령부령 제정안과 함께 ▲국군조직법 제9조 제3항에 따른 전투를 주임무로 하는 각군의 작전부대 등에 관한 규정 ▲국방개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합동참모본부 직제 등 관련 법령 일부도 동시에 개정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올해 후반기 전략사 창설을 위해 우수인력 보강, 시설공사, 지휘통제체계 구축 등을 적시에 완료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 군은 지난 2017년 1월 합동참모본부 내 핵·WM…
정치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보다 뜨겁다는 광주시당 위원장 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방의원들의 '줄서기 행태'가 선거 과열을 부추기고 있다. 지방선거 공천권을 쥐고 있는 시당 위원장의 막강한 정치권력을 시스템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그동안 '구태정치'로 지목돼 왔던 시·구의원 줄서기가 끊이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30일 민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시당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강위원 후보와 기호 2번 양부남 후보의 선거 결과를 8월4일 발표한다. 선거가 임박하면서 2년 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시·구의원들의 시당 위원장 후보 줄서기가 노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시·구의원들은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지인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특정 후보를 공개하고, 이 후보의 공약과 투표방법 등을 안내한 뒤 지지해 줄 것을 부탁하고 있다. 지방의…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광주 민간·군공항 이전을 놓고 광주시장, 전남도지사, 무안군수가 첫 회동을 했으나 별다른 소득이 없어 향후 꼬인 실타래가 풀릴 수 있을지 우려를 낳고 있다. 30일 광주시에 따르면 3개 단체장은 지난 29일 오후 전남 영암의 한 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민간·군공항 무안 통합이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3자회동에는 시·도 기조실장과 무안군 부군수가 동석했으며 3시간 가까이 진행됐지만 서로의 입장만 확인한 채 마무리 됐다. 강 시장은 "통합공항 무안이전 골든타임은 올해"라며 "무안통합공항이 서남권 발전의 토대이며 공항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1조원 규모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무안 통합공항 이전을 위해서는 빠른 논의가 필요하다"며 "3자회담 정례화, 3자 공동 소음 측정, 공동 여론조사" 등을 제안했다. 전남도는 "무안국제공항을 중…
탑뉴스 뉴시스2024. 07.30[나이스데이] 한국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 2개를 모두 수확하면서 전 종목 석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으로 구성된 남자 양궁 대표팀은 30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남자 양궁 단체전 결승전에서 프랑스를 5-1(57-57 59-58 59-56)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날 임시현, 전훈영(인천시청), 남수현(순천시청)으로 꾸려진 여자 양궁 대표팀의 단체전 10연패에 이어, 남자 대표팀도 정상에 오르면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 2020 도쿄 대회에 이어 3연패를 달성했다. 이번 남자 대표팀은 역대 '최강 전력'이라는 평가를 증명하듯 압도적 기량을 뽐냈다. 특히 생애 첫 올림픽인 이우석이 결승전 6발 모두 10점을 기록하면서 금메달의 일등 공신이 됐다. 금메달 두 개를 수…
스포츠 뉴시스2024. 07.30"May the Love be with you"... 광주향교에서 울려 퍼진 한미 커플의 전통 화음
제53회 해남군민의 날“농어업과 AI·문화·에너지로 빛나는 해남”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전남 청소년지도자, 생성형 AI로 스마트한 행정 혁신 이끈다
광양시, 정부합동평가 대응 본격화... 올해 첫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전남 고흥군, 영남면 남열리 일원에 봄을 작약꽃밭에 담아 관광객 유혹에 나서다
광주향교, 3월 망분향례 봉행... 모성회 주관으로 유교 전통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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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작년 기업탄소액션으로 온실가스 5559톤 감축
‘미식도시’ 장성군, 미식산업진흥원 개원 준비 막바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나비곤충생태관’, 숲속 소풍 테마로 자연 친화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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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향교, 제63회 예절실천지도사 자격증 전달식 개최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개막 “5월 황금연휴, 보성군으로 오세요”
담양군, ‘담양~광주(첨단)’ 간 시외 직행형 버스 운행 재개
“빛나라 빛나, 대나무!”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화려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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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나비곤충생태관’, 숲속 소풍 테마로 자연 친화 공간 조성
“일상 속 치매 예방”…함평군,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 성료
함평군, 제28회 나비대축제 맞아 감염병 예방 캠페인 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