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 해남군이 안전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관내 595개 전체 경로당의 화재보험 및 손해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군은 어르신들이 여가생활의 대부분을 보내는 경로당의 안전을 보장하고, 사고발생시 보상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전 경로당에 대해 보험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로당은 의무적으로 손해배상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하는 시설이지만 절차가 까다롭고, 비용부담 등을 이유로 개별 경로당의 보험가입이 쉽지 않은 상황으로 해남군에서 일괄로 보험을 가입함으로써 모든 경로당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다. 경로당 보험의 주요 보장내용은 △대인배상 1인당 1억원·사고당 5억원 한도 △대물보상 사고당 2억원 △구내치료비 1인당 100만원·사고당 500만원까지 보상한다. 경로당 이용 중 안전사고가 발생 시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간단한 사고경위서…
해남 박남도 기자2024. 03.22[나이스데이] 영광군의 역사·문화·자연 명소와 함께하는 힐링 여행인 ‘영광 쉼 투어’가 4월 13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2023년 첫 시작 인기에 힘입어 꾸준한 관심과 참여 문의로 올해도 계속 운영한다. 특히 2024 영광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운행코스를 확대하여 관광객들에게 여행 편의를 제공하고 영광의 숨은 매력을 더욱 알리고자 한다. 4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A(바다야), B(행복숲) 코스를 격주로 운행하며 광주 유스퀘어(버스터미널) 앞 버스정류장에서 9시 30분, 광주 송정역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10시에 출발한다. A코스(바다야)는 숲쟁이공원(백제불교최초도래지), 백수해안도로, 백수풍력발전단지, 염삼 백바위해수욕장, 영광 칠산타워 이고, B코스(행복숲)는 물무산행복숲 황톳길, 원불교 영산성지, 매간당 고택, 불갑사를…
영광 전범석 기자2024. 03.22[나이스데이] 전라남도는 22일 함평 대동제생태공원 일원에서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대형 산불 피해지 복구를 위한 희망의 숲 조성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이상익 함평군수, 모정환 전남도의원, 윤앵랑 함평군의회 의장, 황금영 사)숲속의 전남 이사장, 임업단체, 한국농어촌공사, LH 등 공공기관 임직원, 지역 주민, 공무원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나무 심기 행사가 이뤄진 곳은 지난해 4월 산불 재난 3단계가 발령된 대형 산불 피해지 중 한 곳이다. 쓰레기 소각이 원인이었으며, 641ha의 산림이 소실됐다. 피해액도 입목과 시설물 전소 등 63억 원에 달했다. 나무 심기 행사에선 산불 피해지가 다시 푸르른 숲으로 자라길 기원하며 산수유나무, 산딸나무, 배롱나무 3천 그루를 심었다. 이산화탄소 흡수는 물론 아름다운 희망의…
전남 주용규 기자2024. 03.22[나이스데이]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는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과 공동으로 22일 전북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광주-대구 달빛동맹 소‧부‧장 협력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 Korea Automotive Techonology Institute)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7월 산업부에서 지정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사업에서 광주시와 대구시가 ‘미래차’ 분야로 선정된 이후 준비해온 공동 협력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태조 광주시 미래차산업과장, 최미경 대구시 미래모빌리티과장, 한국자동차연구원 임광훈 부원장·최성진 광주본부장·손영욱 대경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손영욱 한국자동차연구원 대경본부장은 ‘차세대 모터 기반 자율차 핵심부품 스마트케어 플랫폼 기술개발’을 주제로 자율주행 및 차세대…
광주 이자형 기자2024. 03.22[나이스데이] 광주광역시는 밝은안과21이 1억3500만원 상당의 눈 영양제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강기정 시장과 김근오 밝은안과21 원장, 박미경 광주재능기부센터 사무처장, 김진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최유진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눈 영양제는 광주재능기부센터 및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밝은안과21은 저소득층 학생 사시수술 지원, 취약계층 백내장 수술 후원 등 1999년 개원 이후 의료봉사 활동 및 기부·후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근오 밝은안과21 원장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나눔에 함께해준 밝은…
사람들 이자형 기자2024. 03.22[나이스데이] 겨우내 황량하던 이순신 공원에 애기동백 산책길이 조성됐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22일 오전 이순신 공원에서 정기명 시장과 공무원, 산림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9회 식목일 행사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날 참여자들은 공원 내 0.3ha 면적에 애기동백 700본을 식재하며, 최근 전세계적으로 문제인 폭염과 미세먼지의 저감에 기여하는 나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나무심기와 더불어 공원 청결활동과 산불예방 활동로 마무리됐다. 이날 정기명 여수시장은 “산림은 공기정화, 토사유출 방지, 산림휴양 등 공익적 가치와 더불어 기후변화에 대응해 탄소 흡수원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탄소 Zero 친환경 도시 여수’를 위해 나무심기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올해 3…
여수 나이스데이2024. 03.22[나이스데이] 한덕수 국무총리는 22일 "지방의대 졸업생이 해당지역 내 병원에서 수련받을 수 있도록 모든 국립대병원에 권역 임상교육 훈련센터를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는 25일에 247명의 공보의와 군의관을 추가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했다. 2025학년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증원 확정에 따른 교육 인프라 지원 등이 논의됐다. 한 총리는 먼저 "비수도권과 국립대 의대 중심의 정원 배정은 앞으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지방의대 강화 기조를 강조했다. 정부는 지난 20일 내년도 의대 입학정원 2000명 중 1639명(82%)을 비수도권 의대에, 361명(18%)을 경기·인천에 배정했다. 서울에는 배정하지 않았다. 한 총리…
탑뉴스 뉴시스2024. 03.22[나이스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22일 "이제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돌입한다. 국정운영능력을 상실한 윤석열 정부와 효율적으로 견제하지 못한 민주당을 심판해달라"고 목소리를 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개혁신당은 공직후보자 추천이 마무리 됐고, 선대위 체제로 돌입하게 된다"며 "선대위 의결 후 명단을 공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총선은 지난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의 재판이 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치킨게임 같은 대통령 선거, 지방선거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얻었는가"라고 꼬집었다. 이어 "승자는 정해졌지만 일방주의만 남았다"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보여준 일방주의, 이재명 대표가 이번 공천에서 보여준 일방주의 모두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 대…
탑뉴스 뉴시스2024. 03.22[나이스데이] 제3지대 정당 새로운미래가 이번 총선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슬로건을 공개했다. 목표는 독자적 원내교섭단체 구성(20석 이상)이라고 밝혔다. 오영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22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3차 선대위 회의를 열고 "기적을 바라는 게 아니라 우리가 기적을 만들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다"며 총선 슬로건으로 '그래도 민주주의, 그리고 공정한 나라'를 발표했다. 오 위원장은 "접속사인 '그래도'에는 간절함과 절박함이 배어 있다. 혼돈과 절망의 현 시점에서 무엇인가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그래도' 뒤에 '민주주의'를 붙이자 의미가 아주 선명해졌다.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얼마나 위태로운 상황인지 직관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는 현재와 미래를 연결한다"며 "'그래도'가 현 시점에 지켜야 할 가치를 강조한 것이…
탑뉴스 뉴시스2024. 03.22[나이스데이] 4·10 총선에서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정부 견제론'이 여당 후보를 지지하는 '정부 지원론'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9일부터 21일(3월 셋째 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결과 기대'에 관한 질의에 51%가 '정부 견제를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고 답했다. '정부 지원을 위해 여당(국민의힘)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은 36%로 집계됐다. 이외에 '모름·응답 거절'은 12%다. 지난주(12~14일) 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정부 견제론은 2%포인트(p) 올랐고, 정부 지원론은 4%p 줄었다. 같은 기간 격차도 9%p에서 15%p로 벌어졌다. 무당층에서는 정부 견제론과 지원론이 각각 43%, 19%로 나타났…
탑뉴스 뉴시스2024. 03.22[나이스데이] 지난 2월 3주차 급락했던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4·10 총선이 다가올수록 점차 회복하는 추세다. 반면 국민의힘 지지율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이달 초 창당 이후 매주 1%씩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2일 한국갤럽이 지난 19~22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34%, 민주당 33%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조국혁신당 8%, 개혁신당 3%, 녹색정의당과 새로운미래, 진보당은 각 1%로 집계됐다. 전주와 비교하면 민주당은 1%p(포인트) 올랐고 국민의힘은 3%포인트 떨어졌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지지율이 1%포인트씩 올랐고, 나머지 정당들은 변동이 없었다. 특히 민주당은 2월 4주 35%로 최근 6개월 내 지지율 최고를 기록한 이후 2월 5주 33…
4·10총선 뉴시스2024. 03.22[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총선 낙관론 경계령'과 함 재차 입단속에 나섰다. 김민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본부장은 22일 오전 전국 17개 시·도당과 총선 후보자 앞으로 발송한 공문에서 "개인적 총선 낙관론을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국민 앞에 겸손하고 절실함만 보이기에도 부족한 때"라며 "특히 후보자께서는 본인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가 전국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유념해서 선거 운동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중앙선대위에선 선거에 악영향을 미치는 발언이 추가로 확인될 시 즉각 엄중 조치에 나설 것을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했다. 김민석 선대위 종합상황실장도 같은 날 오전 브리핑에서 "모든 후보자와 당원들에게 다시 한번 신중한 언행을 강조드린다"며 "혼자 업돼서 전체를 망치는 경솔한 언행은 …
탑뉴스 뉴시스2024. 03.22[나이스데이] 국민의힘은 22일 4·10 총선에서 기호 4번을 확보하기 위해 지역구 공천에서 탈락한 현역 의원 5명을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에 보냈다. 김병욱·김영식·김용판·김희곤·이주환 의원 등 5명은 이날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국민의미래로 당적을 옮겼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통화에서 "해당 의원들의 동의를 받았고, 이날 오전에 넘어갔다"며 "추가 탈당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근태·김예지·김은희·노용호·우신구·이종성·정경희·지성호 의원 등 비례대표 의원 8명을 국민의미래로 보낸 바 있다. 하지만 공직선거법에는 후보 등록 마감일 기준 지역구 현역 의원 5명 이상인 정당에 기호를 우선 부여하도록 돼 있다. 또한 직전 대통령선거, 비례대표 국회의원선거 등에서 전국 유효투표 총수의 3%를 득표한 정당에 기호 우선권을 준다. 만약 …
탑뉴스 뉴시스2024. 03.22[나이스데이] 4·10 총선이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비례대표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국민의힘 비례정당 국민의미래 30%, 더불어민주당 비례정당 더불어민주연합 23%, 조국혁신당 22%로 집계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비례대표 정당 투표 의향을 조사한 결과 국민의미래 30%, 더불어민주연합 23%, 조국혁신당 22%였다. 뒤를 이어 개혁신당 5%, 새로운미래 2%, 자유통일당 2%, 녹색정의당 1%, 그 외 정당은 0% 순이었다. 투표의향 정당을 밝히지 않은 부동층은 15%였다. 국민의미래는 전주 대비 4%포인트(p) 하락했다. 더불어민주연합은 전주 대피 1%p 빠졌다. 조국혁신당은 전주와 비교해 3%p 올랐다. 지지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의 83%는 국민의미래를 뽑겠다고 응…
정치 뉴시스2024. 03.22[나이스데이] 전라남도교육청과 경상북도교육청은 21~22일 히든베이호텔 여수에서 ‘2024년 상반기 영호남 교육 교류’자리를 갖고, 지역 중심의 글로컬 미래교육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류는 오는 5월 여수에서 펼쳐지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사업을 공유하고, 교육 현안과 관련해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대중·임종식 교육감을 비롯한 전남·경북 교육청 국장, 각 실·과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 양 교육청 패널 토의 △ 특색 사업 발표 △ 본청 연계 부서 간 업무 협의 △ 국제교육원·글로컬미래교육박람회장 방문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두 교육청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 아이들을 미래인재로 길러내기 위해서는 지역 특성을 살린 글로컬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를…
교육 주용규 기자2024. 03.22전남도-행안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협력 강화
영광군, '2026년 디지털 소상공인 전환 지원사업' 추진
전남도, 행정통합 등 현안업무 추진 직원 노고 격려
장흥소방서 주택가 골목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장흥소방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골목 안전”
광주광역시체육회, 스포츠클럽 순회지도 사업비 국비 확보
광주광역시의회, 전남광주특별시 녹색도시 선도모델 만들어야
광주광역시-담양, 인문특구·생태관광벨트 구축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일고에 교육·문화·복지시설 조성 추진
영광군, ‘에너지 기본소득 도시’ 비전선포식 성황리 개최
전남도,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전남여성대회 성료
광주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 제6대 회장단 출범
장흥소방서 주택가 골목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실시…장흥소방서 “주민과 함께 만드는 골목 안전”
전남교육청..책으로 피어난 학생들의 꿈, ‘목포도서관’에서 만나요
광주광역시체육회, 스포츠클럽 순회지도 사업비 국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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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621억 투입 ‘포용 문화도시’ 만든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일고에 교육·문화·복지시설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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